고충위, 이달의 조사관 선정 시상
함성규 조사관은 2004년 2월 18일 국세청에서 국민고충처리위원회로 파견된 이후, 세무분야에서 성실하고 열정적이면서도 원만한 품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고 열정을 다하는 민원처리를 실천함으로써 위원회의 참된 조사관상을 보여주었다.
특히, IMF 부도 이후 막노동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신용불량자(박○○氏)가 제기한 “취직을 위한 신용불량자 해제요구”민원의 경우 생계유지 목적으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다모아 자동차(주)에 취직하고자 하는 민원인을 위해 관련 세무서 및 금융기관을 설득, 민원인에 대한 신용불량 해지와 함께 민원인이 신원보증보험증권을 발급받아 취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어렵고 힘든 사람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였다.
또한, 금년 들어 그린카드를 5장(아주친절 4장, 친절 1장)을 수령하여 친절과 봉사의 귀감이 되었으며, 제도개선 과제도 3건을 발굴하여 소위에 보고하는 등 위원회의 업무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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