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국내 비임상시험의 수준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산·학·연·관 워크숍을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충남 아산 소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안전평가원의 용역연구기관인 호서대학교와 함께 비임상시험과 관련된 교육 및 국내 비임상시험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 독성시험평가의 중요성 ▲국내 비임상시험의 발전방향 ▲비임상시험 제도의 개선방향 ▲비임상시험 교육 현황 및 향후 계획발표 ▲비임상시험 지원을 위한 교육 운영 보고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국내 비임상시험기관 종사자들과의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2008년부터 비임상시험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총 675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국내 비임상시험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이번 워크숍도 국내 제약산업의 육성과 안전한 의약품 개발을 위한 비임상시험의 중요성을 산·학·연·관 모두가 인식하고 국내 비임상시험 관련 업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열띤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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