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이백순)은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하여 1월 13일부터 중국어(간체)와 일본어로 제공되는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 한다고 밝혔다.

2009년 영문 사이트 전면개편에 이어 새롭게 오픈한 중국어, 일본어 사이트는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한금융그룹 소개, 투자정보, 글로벌네트워크 안내 등 신한은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환율정보, 주식시세 등의 금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동행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국내거주 외국인과 신한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은행의 글로벌 경영전략을 뒷받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외국인 전문 상담 콜센터(☎1577-8380)를 함께 운영하여 단순한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상품 및 서비스 등에 대해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기존 국내 은행들의 단순 홍보차원의 다국어 사이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국내외 거주 외국인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국어 사이트 오픈 및 컨텐츠 보강을 통해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것이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연락처

신한은행 멀티채널부
김길우 과장
2151-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