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덕만 수달, 미실 수달”
부산아쿠아리움의 ‘바다 속 줌인 사진전’에 전시된 수달사진에 붙여진 재미있는 타이틀이다. 평소 착하고 온순해 보이지만, 먹이를 먹을 때나 위협을 느낄 때 사납고 날카로운 성향을 드러내는 수달의 양면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관객들 역시, 평소 귀엽게만 느껴오던 수달의 두 얼굴을 보고 놀라운 반응을 보인다. 지나치기 쉬운 바다생물의 특징, 몰랐던 물고기들의 표정을 사진으로 순간 포착해 담아낸 이번 사진전은 3월 말까지 진행된다.

수중생물의 클로즈업(Close-up)한 사진 전시를 통해 평소 접하기 힘든 물고기들의 다양한 표정과 함께 그 속에 담긴 희로애락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이번 전시는, 해양생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늘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진전에서는 물고기들이 연출하는 다양한 표정과 함께 재치 있는 한 줄 메시지까지 더해져, 보는 이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중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사진 30장을 무료인화 할 수 있는 인화권을 증정하며, 국내외 왕복 항공권, 사진 인화권, 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현장에서 진행된다. (문의 051-740-1700 / www.busanaquarium.com)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연락처

부산아쿠아리움
홍보담당 윤나영
051-740-174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