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개 요
2009년중 당행의 화폐교환 창구를 통해 교환된 소손권*(燒損券)은 939백만원(5,245건)으로 전년에 비하여 금액기준으로는 23.1% (763백만원 → 939백만원) 증가하였으며, 건수기준으로는 13.6% (4,618건 → 5,245건) 증가
* 불에 타 지폐의 일부 또는 전부가 탄화되었거나 오염, 훼손 또는 기타 사유로 심하게 손상된 은행권
1건당 소손권 평균 교환금액은 179천원으로 전년의 165천원 대비 14천원(8.5%) 증가
Ⅱ. 권종별 교환실적
금액기준으로는 2009년 6월 새로 발행된 50,000원권의 소손권이 78백만원(비중 8.3%)이며, 10,000원권, 5,000원권 및 1,000원권은 각각 814백만원(비중 86.7%), 19백만원(비중 2.0%) 및 28백만원(비중 3.0%)임
장수기준으로는 50,000원권이 1.6천장(비중 1.4%), 10,000원권, 5,000원권, 1,000원권은 각각 81.4천장(비중 71.0%), 3.9천장(비중 3.4%) 및 27.8천장(비중 24.2%)임
Ⅲ. 사유별 교환실적
화재 등으로 불에 탄 지폐를 교환한 사례가 1,595건(522백만원)으로 전체 소손권 교환건수의 30.4%(금액기준 55.6%)를 차지
그 밖의 소손사유로는
ㅇ 습기 등에 의한 부패가 1,059건(20.2%), 151백만원
ㅇ 장판밑 눌림이 910건(17.3%), 116백만원
ㅇ 칼질 등에 의한 세편이 412건(7.9%), 41백만원
ㅇ 세탁에 의한 탈색이 372건(7.1%), 17백만원
ㅇ 기름, 화학물질 등에 의한 오염이 211건(4.0%), 34백만원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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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권국 발권기획팀
차장 김광명, 조사역 박미숙
759-4696, 4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