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0년 백호랑이해인 경인년이 밝았다. 새해에 계획하는 일중에서도 특히 ‘경제적인 안정’을 꿈꾸는 것은 누구나의 소망이다. 안방의 경제부 장관인 세상의 모든 엄마들 플러스맘들은 교육, 육아, 노후 준비 등을 위해 목돈마련을 어떻게 준비하고 실천할까?

서울시(www.seoul.go.kr)와 여성 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가 공동으로 펼친 저출산 극복 온라인 인식전환 캠페인 ‘플러스맘(plusmom)’에서 ‘플러스맘의 목돈 만들기 노하우’를 묻는 설문에서 네티즌 44%가 재테크 투자 방법으로 ‘예금/적금’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 됐다.

재테크 투자 방법을 모두 선택하라는 복수 대답을 통해서 ‘예금/적금’에 과반수에 가까운 네티즌들이 선호하고 있어 아직까지는 전통적인 재테크 방법을 고수 하고 있었다. ‘보험’이 28%, ‘펀드’가 16%, ‘주식 직접 투자’가 6%, ‘부동산’이 4%로 조사 됐다.

재테크 정보는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네티즌이 45%로 가장 많았으며,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를 통하는 경우는 26%, ‘TV뉴스’는 12%, ‘신문’ 8%, ‘재테크 관련 서적’7%로 활용하고 있었다.

재테크의 목적은 ‘종자돈 마련’이 4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내 집 마련’ 36%, ‘교육비 마련’ 6%, ‘남편 사업’ 2%, 기타 14% 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네티즌들은 총수입의 ‘20%이하’로 저축하는 경우가 47%로 과반수에 가까운 네티즌이 답했으며, ‘20~40%’가 31%, ‘41~60%’가 14%, ‘61~80%’가 4%, ‘80%이상’이 1% 라고 답했다.

평소 재테크의 관심도를 묻는 질문에 ‘관심 있는 편이다’가 42%, ‘매우 관심 있다’가 32%로 74%의 네티즌이 재테크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이다’가 20%, ‘별로 관심 없다’가 3%, ‘전혀 관심 없다’가 1%라고 대답했다.

현재 재테크를 하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79%의 네티즌이 ‘그렇다’라고 말했다.

우연치 않게 여윳돈 100만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일단 저축한 다음에 생각해 본다’라고 말한 네티즌이 50%로, 저축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린 빚부터 갚는다’가 22%, ‘100만원으로 할 수 있는 투자 대상을 찾는다’가 14%, ‘레저, 취미, 외식 등 스트레스를 푸는 데 사용한다’가 9%, ‘잘 모르겠다’가 2%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 자신을 위해 쓰는 돈은 한달 평균 ‘10만원 이하’가 43%로 나타나 네티즌들이 적은 돈을 자신을 위해 투자 하고 있었다. ‘10만원~15만원 미만’이 23%, ‘15만원~20만원 미만’이 14%, ‘30만원 이상’이 11%, ‘20만원~25만원 미만’이 8% 인 것으로 조사됐다.

네티즌들은 부자가 되면 좋은 이유에 대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8%의 네티즌이 이와 같이 대답했다.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네티즌은 12%, ‘남들 보다 큰소리 치며 살 수 있다’가 4%(163명), ‘기타’가 4%(17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 hul8810씨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어도 불행은 경제적인 여유와 비례하는 것 같기 떄문에 부자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 이현주씨(38세/주부)는 “내 집 마련 뿐만 아니라 아이의 육아와 교육, 부부의 노후 등을 고려 하여 재테크를 설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네티즌 3,698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30대(45%/1,671명), 20대(25%/931명), 40대(21%/809명), 등이었으며, 기혼여성 (58%/2,154명), 미혼여성(23%/885명), 기혼남성(12%/454명), 미혼남성(5%/205명)의 참여로 이루어 졌으며, 30대 기혼여성의 참여가 가장 높았다.

이번 설문은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17일간 진행되었으며, 네티즌 3,698명의 참여로 이루어 졌다. (표준오차 ±3%)

플러스맘이란?
플러스맘은 Plus(더한다)와 mom(엄마)의 합성어로 결혼과 육아를 통해 나 자신에게 플러스 되는 삶을 살고, 가정에 플러스가 되고, 사회에 플러스가 되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을 지칭하며, 플러스맘 캠페인을 통해 결혼 후 긍정적인 여성의 삶을 모습을 공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위해 최초로 생겨난 엄마들을 지칭하는 새로운 신조어이다.

이지데이 개요
여성 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2002년 7월 개인정보관리&그룹웨어 사이트로 출범, 2003년 온라인 가계부 서비스를 시작으로 여성, 가계부, 쇼핑, 바탕화면, 다이어리, 좋은글, 꿈해몽, 엔조이, 음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포털이며, 현재 400만 회원과 일 페이지뷰 600만을 기록하는 여성 포털 1위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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