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차세대 모바일융합 산업 기반조성 및 서비스 제공
2. 성공적인 국제대회(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3세계에너지 총회 등)개최를 위한 Wibro망 구축
3.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모바일 멀티미디어 시연 및 Testbed 구축
4. 방송통신융합 미디어 산업 육성
5. 대구 FC Sponsorship
※ Wibro(Wireless Broadband Internet) : 무선광대역인터넷, 무선초고속인터넷, 2.3㎓ 휴대인터넷
㈜케이티(회장 이석채)는 국내 최대의 기간통신사업자로, 최근 정보통신시장의 유·무선 통합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증시에 상장된 매출 19조원 규모의 IT융합분야 글로벌 통신그룹으로, 방통융합미디어, 차세대 이동통신, WiBro, 도시통합관제, U-City, 위성, IT플랫폼 등 IT분야 핵심기술과 구축 등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모바일융합 산업의 중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을 확보하게 되었다.
지난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금년부터 추진하는‘모바일융합 신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에 ㈜케이티와의 기술교류 및 공동 사업 발굴, 지역기업과의 협력증진을 통해 지역 모바일기업의 융합 신제품 개발 및 고부가가치화와 기술력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대구시는 글로벌 모바일융합 선도도시로서의 대구를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하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3세계에너지총회 등 국제대회 개최 시 대구를 찾는 선수, 임원, 관람객에게 Wibro(휴대인터넷)를 제공함으로써 모바일 강국의 이미지를 국내외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바일산업의 One-stop Process System(연구개발, 기업지원, 마케팅, 테스트베드 등)이 구축되어 대구·경북이 모바일기업이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차세대 융합미디어 분야 기반인프라 확보를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 대도시형 전문서비스 신산업인 MICE*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각종 시민 편의서비스 제공으로 살고 싶은 대구, 첨단 대구를 실현 할 수 있는 기반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기업회의, 보상관광, 컨벤션, 전시회의 약칭)
(주)케이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무선 인터넷 설치는 많은 응용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시민에게 편리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하여 대구시의 모바일융합산업 육성으로 신시장 발굴에 한청 더 탄력을 받을 것이며, 대구 FC(Football Club) Sponsorship은 대구 FC를 활성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구시 관계자는 “1월 14일 오후 2시 호텔금오산(구미시 소재)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모바일 클러스터 구축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글로벌 기간통신사업자인 케이티의 기술교류에 힘입어 대구경북의 IT융합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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