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프리스케일 반도체(코리아 대표 황연호 www.freescale.co.kr)의 i.MX 프로세서가 탑재된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 제조업체는 이제 곧 어도비(Adobe) 플래시 플레이어(Flash Player) 10.1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비디오 재생, 애니메이션, 게임 및 기타 다양한 웹 컨텐트를 비롯한 흥미진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프리스케일은 어도비 및 모비얼(Movial)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i.MX 플랫폼에 구현함으로써 리눅스(Linux) 또는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 체제를 실행하고 탁월한 비디오 및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는 소비자용 제품의 탄생을 목전에 두고 있다.

프리스케일 i.MX51 프로세서 제품군을 필두로 위 회사들은 2010년 상반기에 예정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의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MX51 프로세서 제품군에 기반한 스마트북, 스마트폰, 넷북 및 기타 인터넷 중심 소비자용 제품을 통해 유투브와 같은 유명 사이트의 HD와 SD 비디오 등 플래시 플랫폼으로 제작된 다양한 컨텐트를 이용할 때 풀 H.264 비디오 재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프리스케일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의 제품 관리 담당 이사인 켄 오부셰스키(Ken Obuszewski)는 “프리스케일, 모비얼 및 어도비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리스케일의 i.MX 프로세서에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최적화했다”라며 “이번 발표를 통해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세계 최고의 비디오 및 웹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프리스케일은 i.MX51 프로세서의 집적된 고성능 그래픽(OpenGL/ES) 및 비디오(H.264) 코어를 활용하여 탁월한 비디오 경험을 제공하면서 배터리 수명을 보존하고 리소스 활용을 최소화하는 완벽하게 최적화된 하드웨어 가속 버전의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지원할 계획이다. 결과적으로, i.MX51 프로세서를 채택하면 크게 감소된 소비 전력으로 완벽한 웹 브라우징과 HD 비디오 재생 등의 매력적인 최종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제품을 설계할 수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선임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톰 바클레이(Tom Barclay)는 “전세계적으로 시청되는 온라인 비디오의 75퍼센트가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고 있어 명실상부하게 최고의 웹 비디오 형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전문 그래픽 및 비디오 엔진이 탑재된 프리스케일의 고성능 i.MX 프로세서는 비디오와 기타 다양한 플래시 기반 웹 컨텐트에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모비얼은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위한 프리스케일과 어도비의 주요 포팅 파트너로서 광범위한 리눅스 및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 환경에서 플래시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i.MX51 프로세서 제품군에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의 통합 및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다.

모비얼 북아메리카 회장인 웨이드 버시(Wade Vesey)는 “우리는 프리스케일, 어도비와 같은 업계 선두업체와 협력하여 소비자에게 차세대 비디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서의 일관된 웹 경험을 보장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리스케일은 i.MX 시스템 온 칩(Soc), 액세서리 칩, BSP 및 미들웨어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풀 플랫폼 솔루션을 판매한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지원하는 프리스케일 i.MX 칩셋에 기반한 첫 번째 소비자용 디바이스는 스마트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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