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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2 12:00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의 적극적인 국내외 회의개최 활성화 기반 마련과 국내외 회의/전시 제주개최 인센티브제 시행 등 회의산업 육성 노력 및 수도권 대학·학회·협회·금융기관·정부기관·컨벤션 기획사 등을 대상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금년중 도내에서 개최되는 국내외 회의/전시는 총 660여건 10만여명이 참가(‘05년 3월현재)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중 1,000여명 이상 참가하는 대규모 국내외 회의도 총 10건에 18,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 한국원자력학회 2005춘계학술발표회/1,000여명/5.26~5.27/라마다프라자
- KCTA Exhibition & Conference 2005/2,500여명/6.8~6.10/ICC
- 국내외 기업대표 하계포럼/1,000여명/7.27~7.30/신라외2
- 제9회 국제구강임프란트학회 아시아·태평양지부 학술대회/1,000여명/9.1~9.4/신라
- 한국고분자학회 2005추계대회/1,300여명/10.12~10.14/ICC
- 2005대한토목학회 정기학술발표회/3,000여명/10.19~10.21/ICC
- 제5차아시아·태평양곤충학회/1,000여명/10.18~10.21/라마다프라자
- 대한치과교정학회 제38회학술대회/1,700여명/11.3~11.5/ICC
- 대한마취과학회추계학술대회/1,400여명/11.17~11.20/ICC
- 2005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4,000여명/11월하순/ICC

이에 따라 제주도에서는 각종 국내외 회의의 제주개최시에 관광/휴양/스포츠, 농축수산물 등 청정제주 상품 및 제주대표 인터넷 쇼핑몰인 e-jeju 몰, 국제자유도시 및 평화의 섬 제주, 청정환경 제주 등 청정제주의 통합 마케팅을 통한 관광 / 농축수산물 등 제주소비시장 확대 계기로 적극 활용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국제자유도시관광국 / 도관광협회 / 제주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 제주 ICC 등 민관공동 종합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한편, 회의 시설 이용료 인하 등 민간차원의 인센티브제 도입 제주컨벤션뷰로와의 협력을 통한 홍보/마케팅 활동 강화, 도내 각급 기관단체 및 제주진출 대기업, 종교계 등과 연계한 도외지역에 대한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회의유치 마케팅,기존 인센티브제의 보완 및 계속적인 시행 등을 통해 고부가 가치 회의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오는 6.8~6.10(3일간), ICC JEJU에서 “KCTA Exhibition & Conference 2005"가 개최되며 이번 대회에는 해외 방송매체 CEO 등 국내외 방송관계자/취재원을 포함한 700여개사 2,500여명(외국인 500여명)이상이 참가하게 되는 점을 감안하여 동북아 관광/휴양 중심지로 부상하기 위한 우리 도를 보다 더 효과적으로 홍보/마케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판단되어 관련부서인 국제자유도시관광국, 농수축산국, 도관광협회,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등을 통한 관광마케팅, 국제자유도시/평화의 섬 홍보, 회의개최 홍보, 청정 제주상품 + e-jeju몰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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