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금년 새해 들어 농수산물 수출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도는 호주 지역에서 한국식품을 전문적으로 취합하는 수입업체인 호주 C&O사(대표 : 정파울라)와 청국장, 멸치, 다시마, 미역 등 도내 우수농산물 수출업체의 18개 품목에 대해, 6만7천달의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출은 지난해 한상대회 및 대전·충남 수출상담회에 참가하여 우수바이어를 발굴하고, 바이어에게 도내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바이어의 현지방문을 직접안내 하는 등 적극적으로 도내 우수품목을 소개함으로써 이루어진 성과로 더욱 값진 결과이다.

道 농수산물 수출 임헌필 담당 사무관은 “올해 첫 수출을 계기로 향후 우수 바이어에 대한 밀접관리를 통하여,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끊임없이 도내 농수산물 수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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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통상지원과 농수산물수출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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