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신한, 하나, 한국외환, SC제일, 한국씨티,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참석자들은 최근 우리 경제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주요 선진국의 경기회복 지연 우려 및 원자재가격 상승 가능성 등 불안요인이 남아 있어 향후 전망을 낙관하기는 어렵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은행장들은 예대율 규제 시행에 미리 대비하기 위하여 정기예금금리 인상, 시장성수신 감축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면서 은행의 자금조달 및 운용구조가 상당한 변화를 보일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음
은행장들은 지난해말까지 부실채권의 상당 부분이 정리되었지만 소매업·음식업 등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이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계속 부실화될 우려가 있는 만큼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음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금융시장국 자금시장팀
차장 장한철
759-4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