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최 :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 목적 : 국내 전문단체 및 전문가들의 세계대회 참여 방안 모색
금번 회의에는 이어령 조직위원장을 비롯, 세계대회 조직위원 및 집행위원, 문화예술교육 분야별 국내외 협회 및 학회 대표, 공공·민간 문화재단 대표 등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 21세기 창의사회 구현에 있어 예술교육의 기여와 역할 및 유네스코 세계대회의 한국 개최 의의에 대한 기조연설(이어령 조직위원장) ▲ 세계대회 전체 프로그램 소개 ▲세계대회 준비를 위한 국내 기관 및 전문가들의 의견 및 아이디어 제안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국내 전문가 역량 집결
금년 5월에 열리게 될‘제2차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The 2nd World Conference on Arts Education)는 2006년 포르투갈 리스본(2006.3)에서 열린 1차 대회에 이어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예술교육분야의 세계 최대행사이다. (국내외 전문가 2,000여명 참석 예정)
조직위원회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대회의 한국 개최 의의를 높이고, 동 대회를 통해 역량 있는 한국의 각계 전문가들이 국제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이에 이번 회의 시 대회 전반에 관한 국내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 제안과 토의의 장을 마련하여, 5월 유네스코 대회 시 각 주제별 워크숍에 참여할 국내 전문가들을 적극 발굴하여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5월 유네스코 세계대회에 분야별 국내 전문가 참여 확대 및 한국 우수사례 발굴 소개
한편, 세계대회에서는 세계적인 시범사례가 되고 있는 한국의 문화예술교육의 우수사례 소개 및 현장방문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동 회의의 후속작업으로‘네트워크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다양한 국내 모범시범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참여도 높여 나갈 예정이다.
* 1차 회의 : 2월중, 광주
- 주 제 : ‘문화기관 및 예술가들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 변화’
* 2차 회의 : 3월중, 부산
- 주 제 : ‘문화예술교육에서 예술적 전통의 의미와 가치 회복’
* 3차 회의 : 4월중, 서울
- 주 제 : ‘디지털 미디어와 예술교육’
앞으로, 조직위원회에서는 해외의 문화예술교육 NGO 및 예술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대회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며, 아울러 교사 및 학생, 예술 강사, 일반국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장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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