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상공회의소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설립·운영하고 있는 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공동단장 : 김상열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유희상 국경위 단장)은 1월 18일(월) 충남 당진에서 ‘규제개혁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지기업인들의 규제애로 등 다양한 현안사안을 듣고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사범 당진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영민 신석산업개발(주) 대표이사, 한기흥 (주)벽우 대표이사, 황부회 신화기공(주) 대표이사, 안동권 아하엠텍(주) 대표이사 등 30여명의 지역기업인이 참석했다.

참석기업인들은 ‘공장설립 연접제한 규제완화’, ‘공장승인 인허가 일원화 및 지구단위 계획 물량 조정‘ 등의 현안과제를 건의했다.

규제개혁추진단은 작년 한 해 동안 총 30여회에 걸쳐 지역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애로를 파악·해소하였으며, 올해 당진지역을 시작으로 경기북부지역 등을 계속해서 방문할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 개요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적,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유일의 종합경제단체로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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