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와이어)--순천대학교(총장 김재기)는 중국 청해사범대학교와 오는 4월 25일(월) 14 : 00 자매결연협정식을 갖는다.

순천대학교 본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협정식에는 순천대총장, 청해사범 대학당위원회서기, 청해사범대학교장, 양대학 보직교수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양대학 협정체결로 학술(심포지옴 및 세미나 공동연구), 문화(각종 전시회 및 어학연수), 정보(출판물 교환)교류와 유학생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며, 특히 유학생교류에 의한 복수학위제 실시는 전문고급인력 양성과 국제 취업확대, 중국 전문가 양성에 의한 국제경쟁력 강화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국청해사범대학교는 청해성 서녕시 성서구에 위치하며, 1956년 청해사범전문학교로 개교하여 1984년 청해사범대학교로 개편되었고, 현재 성인교육대학, 민족사범대학의 2개 부청급 건제대학이 있고, 학교 본부에 14학과 3개부, 부속중학교 등이 있으며, 교직원 1,286명, 일반학부 35개 전공, 10,000 여명의 학생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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