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사장:심한보)는 2010년부터 새로 바뀐 그루브 규정에 따라 이에 적합한 아이언 및 웨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 규정은 세계 골프 규칙을 제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립골프협회(R&A)가 그루브의 모양과 크기를 ‘최대한 밋밋하고 작고 둥글게’ 만들도록 규제한 것으로, 모든 정규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사용하는 로프트 25도 이상 아이언(5번 아이언~웨지)의 그루브에 해당된다. 그러나 일반골퍼들은 2024년까지 그루브 규정 전의 웨지와 아이언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기존 클럽의 페이스는 홈이 넓고 깊은데다 페이스의 단면 가장자리를 직각형태로 만들어 임팩트 시 볼과의 높은 마찰력으로 백 스핀이 잘 걸린 반면에, 이번에 변형된 그루브는 ‘U’자형으로 클럽 페이스의 단면 가장자리도 둥글게 ‘라운드 에지’ 로 바꿔 스핀이 잘 걸리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골퍼들이 새로운 그루브 규정을 적용한 클럽을 재구매하고 이에 따른 적응이 불가피한 가운데, 테일러메이드는 이미 지난 2009년 9월부터 새 규정에 적합한 제품을 출시해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골퍼들까지 ‘U’자형 그루브에 대한 적응이 수월할 뿐만 아니라 클럽 교체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해당 모델로는 지난 9월 선보인 ‘R9 아이언’을 비롯해 ‘R9 TP 아이언’, ‘R9 MAX 아이언’, ‘버너 09 TP 아이언’과 최근 출시된 여성 전용 브랜드인 ‘퍼피카 아이언’ 등이 있으며, 이 밖에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페이스 교체가 가능한 신개념 웨지인 ‘xFT TP 웨지’ 등이 포함되어있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개요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컴퍼니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TaylorMade-adidas Golf)는 1979년 설립 이후로 골프 산업계에서 기술적 혁신을 주도하여 왔습니다. 테일러메이드의 메탈우드, 아이언, 퍼터는 전세계의 수백 개의 골프 경기에서 승리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1998년 테일러메이드는 아디다스 그룹(adidas Group)으로 합병되었습니다. 아디다스 골프는 신발과 의류 산업에서 전세계적으로 수백명의 프로 골퍼들이 애용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8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회사(TaylorMade-adidas Golf Company)의 식구가 된 애시워스(Ashworth)는 편안한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품질의 골프 브랜드입니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회사와 브랜드에 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 2186-0800및 웹사이트 www.taylormadekorea.com, http://www.adidasgolf.co.kr, www.ashworthinc.com 등을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디다스 그룹은 스포츠 용품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서 아다스, 리복,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등 세가지 주요 사업 부문을 통하여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독일의 헤르조나우라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4,0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연간 약10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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