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하 전지협)와 1968년 설립된 종합 유통회사 조은END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Iwillpass 온라인 학습 1년 정기 수강권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조은END는 가정의 빈곤 등으로 인해 학습 환경이 구축되지 못해 기초학습 부진 및 학교 부적응 등 어려운 상황에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인터넷 속 명문 학원 Iwillpass 1년 정기 수강권을 700개 전지협 소속 지역아동센터(지원규모 3억 3천만원)에 지원하기로 협약 했다.

본 지원 사업을 통해 전국 약 2만 여명의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온라인 학습 공간이 마련되어 지역아동센터 기초학습 프로그램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END 박희영 경영고문은 “평소 ‘교육은 미래다!’라는 소신을 갖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후원을 준비해 왔으며 본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의지를 가진 기업들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교육복지 공간인 지역아동센터를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개요
1.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전지협)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권익을 대변하고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단체입니다.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 복지 정책 제언, 종사자 교육, 아동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며 아동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acc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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