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에서는 여성농업인의 출산으로 인한 영농중단에 따른 적기영농 추진과 모성보호를 통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농가도우미 300명에 900백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농업에 종사하면서 출산 또는 출산 예정인 여성농업인에게 농가도우미 지원을 통한 영농작업과 가사지원을 대신케 함으로서 영농중단을 방지하고 모성보호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국제 결혼하여 농촌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여성농업인도 국적 취득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농가 도우미의 사업범위는 영농이 45일 이상, 가사일을 30일 이내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농가 도우미 지원은 1일 지원 기준단가의 80% 수준인 32천원 지원되며, 출산농업인 1인당 최대 75일까지 지원된다.

신청기간 및 방법은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전 45일부터 출산 후 135일까지 180일 기간 중에 신청할 수 있으며 출산(예정)증빙서를 첨부하여 농가도우미(작업자) 및 리통장의 확인을 받아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가능하나 농가도우미선정은 출산농가에서 직접하거나 읍면동에 요청할 수 있으며,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 자매는 농가도우미로 선정할 수 없다.

충청북도에서는 출산 여성농업인이 지원대상에서 누락되지 않고, 전 출산여성 농업인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리통장 회의, 시군정 소식지, 각종 농업인 교육을 통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리통장, 읍면동장으로 하여금 농촌거주여부, 영농규모 등 실제영농 종사여부에 대한 확인을 강화하는 한편, 농가도우미 활동상황에 대한 현지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출산 여성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2009년에도 출산여성 농업인 281명에 730백만원을 지원하여 출산여성농업에게 큰 도움을 주웠으며 앞으로도 출산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적기 영농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농업정책과장 오학영
043-220-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