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무기질과 아르기닌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옛날부터 원기회복에 탁월한 심해어로 알려져 왔으며, 젖이 부족한 산모에게 젖을 돌게하는 음식으로, 또한 민간요법으로 감기몸살, 소화제, 구충제 및 환부를 아물게 하는 약용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고급 수산어종이며, 명태는 최근 국내 자원량이 감소하면서 외국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여야만 하는 국민 기호 식품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세미나에서는 한·러 수산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태평양 대구와 명태의 자원 회복 방안에 대하여 발표와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동해특성화연구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북태평양 대구·명태의 자원 증진을 위한 한·러 양국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국내 명태 자원을 회복시키는 위한 명태 수정란 이식과 같은 러시아와 국제협력 문제도 심층 있게 논의 할 예정이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연락처
동해수산연구소/동해특성화연구센터 홍정표
054-782-54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