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입사해서 정년퇴직할 때까지 계속 근무하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차 사라지고, 자발적 또는 비자발적 퇴사 후 재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노동환경 변화에 따라 경력근로자가 보다 효과적으로 성공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직준비도검사(NewJOB Readiness Test) 도구를 개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NJRT는 구직고객의 현재 심리상황·구직활동과 관련된 태도·신념·기술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수치화하여 고객 스스로 강점역량과 개발해야 할 역량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1:1 전담 배정된 컨설턴트와 함께 성공취업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여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NJRT는 총 7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센터에서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고객(회원가입→전직지원서비스신청→승인고객)이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그 결과는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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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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