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사장 김영필)과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임광수)은 1월 21일 오전 11:10 부산아쿠아리움 바다극장에서 연구자원 공동 활용 및 과학기술 분야 상호 발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양 기관은 산·연 과학기술 분야 정보와 연구자원 공유 및 공동활용을 통해, 연구개발 과제의 효율적 운영을 추진하고 연구 생물의 유지, 번식, 복원에 관한 기술을 공유키로 하고 특히 향후 해파리, 참치, 고래, 관상어, 인공어초, 해조류 등의 공동연구를 수행해 해양생태계 생물자원 발굴, 보존하는 체계적 사업에 협력키로 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국토해양부 지정 해양동물 구조치료기관으로, 400여종 35,000여 마리의 해양생물을 보호하고 있는 해양 테마파크다. 또한 지난해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지구온난화, 서식지 파괴로 멸종위기에 놓인 바다거북 보호캠페인 ”Help me”를 진행키도 했으며, 그 일환으로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한 바다거북을 방류하는 등 멸종위기 해양생물 보존과 번식, 모니터링에도 힘쓰고 있다. (문의 051-740-1700 / www.busanaquarium.com)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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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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