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행정이 도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친숙해지는 기회로 삼기 위하여 경북의 발전상과 미래상을 적극 홍보하고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근 전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독도와 관련하여 독도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역사적인 사료와 자료집을 전시하는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널리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경상북도관』의 주요 컨셉을 보면 도정 주요시책을 3대 부문으로 특화하여 전시한다.
먼저 경북의 미래상을 나타내는『경북의 비전』, 세계속에 경북을 널리 알리고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외자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경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경제제일도정』, 경북지역의 특화사업을 위한 권역별『경북발전전략계획』, 경북의 문화와 축제를 널리 알리는『경북 축제』등이다
경북의 미래상에 대한 내용을 보면
○ 2020 경북의 발전상
- GRDP, 도로포장율, 주택보급율, 상하수도보급율, 사회복지시설, 인터넷보급율 등 살기좋은 경북을 표현하고
○ 경북 산업발전 전망도
- 권역별 특성에 따른 균형발전
글로벌 경제제일 도정 분야에는
○ 국제결연도시(8개국 8개도시) 및 명예자문관(31개국 53개도시)현황과 동북아자치단체 연합사무국 출범 홍보
○ 투자유치 지원시책·성과
-외자유치 : 25건 7억 7천만불(MOU 체결 기준)
·일본 도레이사와 4억불 투자협정서(MOU) 체결
·독일 ZF사, 3천만불 투자 결정
·일본의 아사히글라스 2억 6천만불 등
-국내기업, SOC민자유치 : 10건 1조 2,591억원
·현대중공업 총 2천억원, 영일만신항 민자사업 3380억원,
·경주감포관광단지 1820억원, 영덕풍력발전 580억원,
·(주)삼광 120억원, 고려제강 400억원 등
○ 기업하기 좋은 경북
-외국인기업전용단지 조상 확대 : 5만평 → 17만평
-국내기업 인센티브 및 본사·공장 이전 인센티브 제공
-편리한 교통, 최적의 노사환경, 최고의 인적자원
경북의 문화축제분야에는 고속철시대의 개막으로 전국이 반나절권에 들면서 전통문화와 독특한 주제를 배경으로 한 경북을 상징하는 관광축제를 문화관광부 지정 5대 축체, 경상북도 지정 6대 축제, 시군의 대표적인 축제 등으로 소개하고 있다
독도관에서는 신라시대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독도에 대한 역사를 한눈에 알기쉽게 정리해 놓았으며, 특히 독도가 유사 이래로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역사적인 문헌과 고지도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또한 신라 장군 이사부 복장의 퍼포먼스와 함께 사진도 찍어 현장에서 인화해 주는 한편, 사이버 독도 홈페이지의 독도마을에 가입하면 독도명함도 즉석에서 출력해 주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유비쿼터스관에서는 도민이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사이버 체험관을 마련하여 남녀노소, 가족이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개발한 장애인, 노인, 주부 등 정보소외계층을 위한『말로 하는 인터넷』, 우리나라의 주요 토속어종을 중심으로 민물고기 서식처, 환경,생태에 대한 정보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민물고기와 데이트』, 경북의 문화·관광을 게임으로 일주하며 돌아보는『투어레이싱』등이다.
이곳에서는 투어레이싱 대회를 실시하여 우승자에게 “독도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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