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서는 실질적인 성과 거양을 위해 다년간 우리 농식품을 취급 하였고 향후, 농식품 수출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미국, 일본, 대만, 홍콩 10개국의 유력바이어와 해외 수출촉진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aT(농수산물유통공사) 등 해외지사 유관기관 임직원 60여명에게 경인년 새해 도지사 인사장과 함께 홍보용 선물(홍삼)을 전달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경북 농식품을 구매한 고객에 대한 감사인사 표시와 함께 해외 수입바이어 뿐만 아니라 현지 소비자에게 경북 농식품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입맛을 공략하여 장기적으로 농식품 수출확대를 도모하고자 추진하였다.
지난해 경북 농식품 고객관리를 위해 일본 동경, 중국 북경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포함한 18회의 농식품 판촉·홍보행사를 통해 25백만불의 수출계약을 체결, 기존 미국, 일본, 중국 등을 벗어나 몽골, 말레이시아 신규시장을 개척했다.
11월 경북도 수출주력 품목인 대만 사과수입바이어를 초청, 과수원 및 선별·포장과정을 견학하는 등 안전성을 홍보하였으며 대만 주요도시를 타깃으로 하는 “수출사과 DAILY 수출촉진행사”를 통해 경북사과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인 바 있다.
또한, 사과, 버섯수출연구사업단을 적극 육성한 결과 수출주력품목의 신기술 개발, 현장컨설팅, 수출전략개발 등을 통해 수출액이 매년 2~3배 증가하는 큰 성과를 거양하였다.
※ 주력품목 연도별 수출액
· 사과 : (’07년) 2,565천불 → (’08) 7,881 → (’09P) 16,780
· 버섯 : (’07년) 4,039천불 → (’08) 10,515 → (’09P) 15,936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농산물 생산기술 발달 및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급불균형이 심화될 우려가 있어 지역농산물 수급안정 및 농가소득안정을 위해서는 농식품 수출확대가 관건이라며, 해외 수입바이어, 해외 진출기업 현지종사자는 경북 농식품의 고객이자 홍보요원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초청행사 등고객관리 강화와 신규시장 개척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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