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글로벌 금융위기로부터 시작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유동성 지원을 위해 울산시와 재단이 합심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로, 2008년 보증지원실적(3,550개 업체, 823억8500만원) 대비 업체수 257.3%, 금액 209.6% 증가한 규모.
보증금액을 기준으로 한 기업별 비중은 소상공인 8,941개(1,537억 8000만원, 89.2%), 소기업 122개(111억1400만원, 6.4%), 중기업 70개(74억5600만원, 4.3%)로 소상공인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3,024개(579억200만원, 33.6%), 음식숙박업 2,451개(367억2700만원, 21.3%), 서비스업 1,856개(336억7100만원, 19.5%), 제조업 613개(230억7100만원, 13.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역별로는 남구 3,558개(711억7100만원, 41.3%), 동구 1,672개(305억3800만원, 17.7%), 중구 1,890개(299억5500만원, 17.4%), 북구 1,129개(232억400만원, 13.5%), 울주군 882개(174억4300만원, 10.1%)로,
업력별로는 10년 이상 2,192개(601억5500만원, 34.9%) 3년 이내 2,569개(379억8400만원, 22.0%), 1년 이내 1,778개(256억7600만원, 14.9%) 순으로 나타나 지난해에는 업력별로는 10년 이상 된 업체, 기업별로는 소상공인,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종이 자금수요와 신용보증이 절실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업력이 10년 이상 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지원센터 및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사업전환, 신규사업아이템 발굴 등 컨설팅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재도약을 위한 기회제공과 신규 고용창출에 적극 나서는 한편, 도·소매업종 종사자 등을 위한 협약보증 실시로 재래시장 상인 및 영세자영업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 이와는 별개로 보증심사 기준 완화, 지원절차 간소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재단을 찾는 내방객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서민금융 안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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