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와 예술의 거리, 홍대가 젊은이들을 위한 예술백화점으로 탈바꿈한다.

명지건설(대표 손인택)은 2호선 홍대 전철역에 젊은층을 위한 백화점식 쇼핑몰 <스타 피카소>를 착공,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하6층, 지상 11층, 연면적 8천7백여평 규모로 조성되는 <스타 피카소>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 홍대를 대표할 젊은층을 위한 백화점식 쇼핑몰. 홍대 지역 최초의 멀티플렉스극장 롯데시네마 4개층과, 365일 전시와 공연이 열리는 프리아트몰 등 예술문화와 생활편의,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젊은이들의 열린 문화 공간인 셈이다.

2호선 홍대 전철역과 직접 연결되며, 2007년에는 경의선 홍대입구역이 2010년에는 인천국제공항철도 환승역이 들어서는등 트리플 역세권으로서의 뛰어난 입지조건을 지니고 있다.

지하1,2층 문라이트몰에는 대형 하우스맥주와 와인바 클럽, 1층~3층 션사인몰은 패션 및 피혁잡화를 중심으로 여성들을 위한 수입명품점이, 4~5층조이몰은 IT 및 스타용품,애겹샵등, 6~7층 판타지몰은 월드푸드코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4층과 옥상공원에 들어서는 이벤트광장은 홍대 상권의 특징인 문화와 예술이라는 컨셉을 받아들여 연극, 콘서트,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하게 되며 현재 홍대주변 문화 예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대관접수를 받고 있다. 5층 에는 개인들이 출품한 미술,공예품,악세서리등을 상시 전시할 수 있는 ‘개인전시공간’이 국내 최초로 마련된다.

또한, 유동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10대~30대 젊은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홍대 지역 최초로 6개관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롯데시네마가 들어서고, 드라마나 영화 주인공, 가수들의 패션과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5층 스타샵도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평당 분양가는 1,000만원에서 4,000만원 선.

패밀리레스토랑과 패스트푸드점이 밀집한 주변 상권과 지하철역 주변에는 금융기관 위주의 오피스타운이 형성되고 있어 발전 잠재력도 높은 편. 여기에 서울시의 지역균형발전촉진지구 지정으로 지역적인 특성에 맞는 특화 상권으로서의 발전 가능성도 높다.

스타 피카소 시행사인 STA건설 조남욱(趙南郁) 사장은 “홍대 상권은 침체된 상가 분양시장의 마지막 보루” 라며, “스타 피카소는 문화와 예술이라는 지역 특성에 가장 부합되는 예술백화점 컨셉을 통해 홍대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홍대 상권을 서울 서북부 대학 상권을 대표하는 문화, 쇼핑의 중심지로 탈바꿈 시킬 것.” 이라고 전망했다. (분양 문의 : 02-333-3666)

참고 자료
1. 스타피카소 기본 개요
1) 위 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66-14외 8필지
2) 대지면적: 868.41평
3) 건축면적: 506.48평
4) 연 면 적: 8,773평
5) 용적율/건폐율: 512.98% / 58.32%
6) 건축규모: 지하 6층/지상 11층
7) 사업 주체
- 시 행 사: ㈜STA건설
- 시 공 사: 명지건설㈜
- 자금관리: ㈜다올부동산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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