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대전광역시 살림살이’ 홈페이지(http://budget.daejeon.go.kr)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1월 20일(수)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 홈페이지는 기존에 운영되던 주민참여예산제 홈페이지와 시홈페이지의 예산/재정 코너, 재정공시 등 분산되어 운영되던 것을 하나의 창구로 모아, 단일 홈페이지에서 예산재정 통합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에 없던 중기지방재정계획, 기금운영계획 등과 예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컨텐츠가 추가로 제공되고, 예산참여방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정보교류, 제보 등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이에 시민들은 ‘대전광역시 살림살이’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예산자료를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없던 다양한 예산관련 자료를 인터넷에서 습득할 수 있게 된다.

홈페이지 서비스 내용은, 재정현황(예산편성내역, 중기지방재정계획, 기금운영계획, 재정공시), 주민참여예산제(제도개요, 운영계획, 위원회별운영결과, 위원회회의자료), 예산참여방(예산편성의견및결과, 설문조사, 예산낭비신고센터, 예산절감아이디어), 예산교실(예산용어, 예산의이해, 각종강의자료), 자료실(예산편성참고자료, 통계자료, 관련법규), 공지사항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광역시 살림살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려면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에 접속한 후, 상단의 “행정정보”→“예산/재정” 메뉴 순으로 클릭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http://budget.daejeon.go.kr를 직접 입력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면서, 앞으로 본 홈페이지가 명실공히 예산·재정 사이버 접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지속시켜 나가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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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예산담당관
서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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