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쟁취를 위한 ‘총파업승리결의대회’ 개최
이는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의 의견이 정부여당으로부터 무시 △노사정간 교섭에서 정부여당의 강행처리 입장불변 등에 따른 양 노총의 위기감에서 비롯됐습니다.
특히 이번 비정규권리보장과 관련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의견이 사회쟁점화 되며 국민여론을 일정정도 형성하기에 이르렀기도 합니다.
이에 민주노총은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쟁취는 물론 특히 정부법안 강행처리에 대비 무기한 총파업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강행처리 시 예상 파업대오 △첫날 금속연맹 등 12만 △2일차 공공연맹 등 18만 △3일차 사무금융연맹 등 19만 △4일차 전교조 등 22만 돌입, 이후는 차후에 확정)
이에 양 노총의 공동투쟁 일환으로 민주노총이 우선 '비정규권리보장 쟁취를 위한 총파업승리결의대회'를 열고 시동을 겁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5. 4. 22. 오후6시
- 장소 : 국회 앞(양 노총 단식농성장)
- 대상 : 조합간부 등 약500명
민주노총 개요
민주노총은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위한 단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nod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