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참석자 : 박양호 국토연구원장
이만우 고려대학교 교수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
장지종 중소기업연구원장
채 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최근 우리 경제는 국내외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데에 대부분의 참석자가 공감하였음. 특히 대기업을 중심으로 설비투자 증가세가 뚜렷해 질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음
실물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고용사정 개선은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아울러 가계부채가 소득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면서 소비여력을 제약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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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조사국 조사총괄팀
과장 신현열
759-4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