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만수 대변인은 오늘(4월 22일) 오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일부 언론에 보도된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한 청와대 입장을 말씀드리겠다. 한미 정상간에는 언제든 수시로 만나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두터운 신뢰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그동안 양 정상은 여러 기회에 여러 계기로 만나왔다. 부시 대통령은 올해 APEC 공식 방한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에 보도된 사안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

2005년 4월 22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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