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대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제 51차 전국총회 참석
다음은 한화갑 대표 축사요지
“국가는 안보없이는 지탱할 수 없으며 향군이 안보를 뒷받침하고 있다. 향군이 잘돼야 안보가 잘된다.
대통령이 친미반미를 말하면서 걱정하는데 우리가 이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동맹을 유지할 것인가가 더 걱정이다. 미국에 대해 친미반미 하면서 편을 가르는 것은 안보에 보탬이 안된다.
미국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용미(用美)에 대해서 전 국민적인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미군이 한국에 와 있는데 우리의 필요에 의해서 와 있는 것이다. 바로 미국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백년 전 우리는 우리 문제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했는지 몰랐으나 지금은 다르다. 북핵문제 해결도 한미동맹을 주축으로 일본 러시아 중국 등 주변국을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가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있는 것이다.”
2005년 4월 22일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