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중 및 신체질량지수, 체지방율 등 비만 관련 지표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특히 20대 연령층에서 비만 관련 지표들의 증가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남
○ 근지구력, 스피드, 유연성, 순발력 등 대부분의 체력요인에서 2007년도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체력 수준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대부분 20~30대 젊은 연령층의 급격한 체력 감소에 기인함
○ 40대 이후 연령의 체력수준은 2007년도에 비하여 소폭 감소하거나 대체로 유사한 수준을 보임
○ 신장 및 체중은 일본과 중국에 비하여 월등하나 비만 지수가 높고 근지구력을 제외한 악력, 순발력, 유연성, 전신지구력, 평형성 등의 체력은 대체로 약한 것으로 평가됨
○ 이번 조사에서 개인의 체력에 대한 상대평가를 위하여 성별, 연령별 5단계 국민체력 기준치를 제시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요구되는 최소한의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건강체력 기준치도 함께 제시함
○ 청년들의 체력 저하 원인은 신체활동량을 감소시키는 생활 환경과 영양 과잉의 문제에 기인된 것으로 파악되며 특히 체력장제도 폐지 이후 허약해진 학생 세대가 성인층으로 진입하면서 청년 체력 저하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평가됨
이번 조사는 1994년 통계청이 승인(11304호)한 정기 실태조사이며, 유효 표본수는 4,000명으로 표본크기를 산정하기 위한 허용오차는 2.23%이다.
연구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체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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