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정부의 원자력발전 수출 산업화전략 추진계획과 관련, 울산지역 원전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원전산업이 미래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산업으로서 지역 내 기반여건을 고루 갖추고 있어 원전산업 메카로 성장발전하기 위하여 1월 21일 오전11시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상공회의소, 울산과기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울산지역원전관련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산업 육성발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국가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과 관련한 최근 원전정책 동향, 울산지역 원전산업 육성방안 설명과 지역 원전산업 육성발전 협의회 구성, 원전산업 마스터플랜 수립 등 현안과제를 토의하여 향후 울산지역의 원전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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