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내 창업기업의 혁신역량 강화와 유관기관 및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 Center)와의 상호협력 네트워크를 확고하게 구축함으로써 창업보육사업 운영효율화 및 성공률을 제고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신 창업 르네상스 구현을 위해 시·협회·유관기관이 함께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합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1.22) 오후 3시부터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2010년 시 경제정책방향과 중소벤처기업창업활성화 방안에 대한 초청강연 등 동계워크숍을 실시하고, 이어서 오후 5시에는 사업정산 및 신규임원선출 등 정기총회를 개최하면서 창업진흥사업에 대한 열띤 토론도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센터를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자에게 정확한 현실 이해는 물론, 창업관련 최근지식과 정보제공을 위한 창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연구소와 연계하여 기술창업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대책을 통해 일자리창출과 실업난 해소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울 창업보육센터협의회에는 부산·울산지역 대학을 비롯해 여성창업보육센터, 한국신발피혁연구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포스트 BI(창업보육)센터인 부산이노비즈센터와 부산테크노파크 등 총 24개(420여개 입주업체, 고용인원 2,300여명)의 센터가 가입되어 운영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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