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해 결제지연손해금 제도 시행 이후 ‘주식시장’ 및 ‘국채시장’의 결제대금 납부지연 현상이 완전 해소

거래소는 주식시장의 경우 ’09.5.4일부터, 국채시장의 경우 '09.7.6일부터 결제지연손해금 제도를 시행한 결과, 주식시장은 종전 38.4%의 지연율이 완전히 해소되어 결제시한(16시)까지 납부가 완료되고 있으며,

국채시장은 지연율이 종전 89.1%로 주식시장보다 높았으나 결제지연손해금 제도 시행 이후 대부분 해소(지연율 : 0.14%)

결제시한 준수로 마감시간대 결제집중 현상이 완화되어 증권시장 결제가 전반적으로 원활화되고, 조기납부 완료로 결제가 조기화되는 효과가 발생 ➡ 시장 전체 결제리스크 완화 효과 기대

‘결제증권’지연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추진

(증권결제 결제시한 준수도는 아직 미흡)

결제대금 납부지연 완전 해소에도 불구하고 ‘결제증권’(주식/국채)의 경우 결제시한(16시)까지 납부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지난 해 결제대용증이 발행된 횟수는 ’08년 281건에서 ’09년 82건으로 크게 감소(△71%) 하는 등 ‘증권결제‘도 조기화하는 추이를 나타냄

그러나, 전반적인 증권결제 조기화 추이에도 불구하고 결제시한(16시)까지 납부되지 않는 증권의 비율은 주식시장의 경우 ’09.12월 현재 약 19%에 이르고 있어 증권시장 결제원활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음

(결제증권 지연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추진)

거래소는 증권결제 지연해소를 위해 지난 해에 관계기관(예탁결제원, 한국은행) 등과 충분한 협의/의견수렴을 거쳐 마련한 ① 결제개시시점 조기화, ② 국채 결제방식 개선, ③ 이연결제제도(CNS) 도입 방안을 차질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임

금년 7월부터 수령회원에 대한 결제개시시점을 현행 16시에서 15시로 조기화할 예정이며, 국채 결제방식 개선 및 이연결제제도 도입은 2011년 7월부터 시행할 예정임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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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 청산결제업무선진화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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