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생(養生) : 한의학에서 질병예방으로 무병장수함을 뜻함.
약선(藥膳) : 한의학에서 약이 되도록 먹는 음식
협약내용은 동 행사를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개최 시 상호 협조 개최하며, 각 기관별 역할, 음식에 관한 교류 협조체제 유지와 기관간, 국가관 우호 증진에 힘쓰기로 한다는 내용이다.
2010년 국제양생약선요리 경연대회는 금년이 6회째로서 매년 4월 중국의 각 성 정부와 세계중화미식약선연구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계적인 요리대회로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폴 및 미국, 프랑스, 이태리 등 동·서양 10여개국 3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명성 있는 대회이다.
경북도는 금번 대회 유치를 위해 대구한의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가졌으며 특히, 장문언 세계중화미식약선연구회장은 이번 대회유치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이 음식의 세계화에 동반자로서 한국 약선음식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표명했다.
경상북도 식품박람회는 금년 제3회째를 맞아 그간 향토, 전통음식, 대표음식 발굴과 지역 음식의 브랜드화 등 국내 음식산업의 내실을 다져왔으며, 이번 국제 경연대회의 유치를 계기로 음식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가진 음식 비즈니스 확대와 한국 약선 음식의 세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음식의 관광 상품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구상하고 국내외 전문가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활성화하여 경상북도가 명실공히 세계 식품(음식) 산업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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