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부산선수단’ 결단식 가져
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하는 선수단 일행은 1월 25일(월) 오후 4시 시청(7층접견실)을 방문하여 ‘동계체전 부산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부산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
이날 결단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박기현 시체육회 사무처장과 고광준 스키협회 회장, 현영희 빙상연맹 회장, 김덕환 아이스하키 회장, 박성철 시 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장, 동계종목 전무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허남식 시장이 총감독(박기현 부산시체육회 사무처장)에게 단기를 수여하고, 상위권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부산선수단은 스키(알파인, 크로스컨트리, 스노보드), 빙상,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종목에 선수 128명, 임원 75명 등 총 203명이 출전하여 종합 5위를 목표로 타 시·도 선수들과 힘을 겨루게 된다.
제9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은 2월 2일(화) 오전 11시 태릉선수촌(오륜관), 폐회식은 2월 5일(금) 오후 5시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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