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 정비사업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암항 방파제 정비사업’(L=70m, TTP 제작 및 거치 500개)을 오는 3월 착공, 6월 준공한다고 밝혔다.

신암항은 1995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어 현재 181가구에 500여명의 어민이 어선정박, 어획물 양육 등의 어업 활동을 하고 있다.

신암항은 그동안 방파제 높이가 낮아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시 항내 파도 유입으로 어선정박, 어획물 양육 등 어업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편 울주군 서생면 신암항은 면적 4만5057㎡에 방파제(172m), 물양장(240m), 선양장(20m)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항만수산과
052-229-298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