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학생복,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 공식후원 나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1월 22일 오전 11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엘리트 학생복(대표이사 홍종순, 주식회사 에리트베이직)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문화재 사회공헌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에 따라 엘리트학생복은 전국 7개 지부별 활동지역을 두고, 엘리트학생복 사회봉사단인 ‘한마음봉사단’과 고객이 함께하는 문화재 현장 봉사활동에 나선다. 아울러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의 첫 번째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2010년 첫해 3천만 원의 ‘활동 후원금’을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전국의 엘리트학생복 대리점 200개소를 지역 거점으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엘리트학생복의 이번 참여를 계기로, 더 많은 기업들이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활동에 관심을 두고 후원에 나섬으로써, 청소년 활동이 한층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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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활용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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