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선수단,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종합 6위 목표 출전
부산시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휠체어컬링, 빙상 등 2개 종목에 3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통해 부산 장애인체육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휠체어컬링을 전략종목으로 ‘종합 6위’를 달성하여 국제스포츠도시 부산의 명예를 드높이겠다는 각오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부산선수단은 1월 22일(금) 11시 30분 연산동 콘티넨탈뷔페에서 부산시 관계자,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 및 선수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필승의 각오를 다진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시장애인체육회는 밤늦은 시간까지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훈련장을 방문하여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대회기간 중에도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여 격려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오는 1월 26일(화) 오후 3시에 장애인체육의 산실이 될 경기도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 삼성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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