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적극적 정보공개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
대전시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의 척도인 정보공개율(자치구 포함)은 ’08년도에는 처리건수 3,716건 중 3,483건 공개(93.7%)했으나, 2009년도에는 4,281건중 4,150건을 공개해 97.0%의 공개율을 기록했으며, 비공개율은 2008년 6.3%, 2009년에는 3.0%로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다.
정보공개처리 기간 10일을 7일로 3일 단축하여 처리율이 55.9%에서 시행 후 93.5%로 37.6%가 빨라져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적 서비스 제공으로 행정안전부에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시는 자체적으로 부서별 평가를 통해 우수부서의 유공자를 추천받아 시장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였다.
또한, 기존의 정보공개 편람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것만 알면 정보공개 기초 튼튼! 정보공개 길라잡이’ 책자 200부를 발간 전 부서, 자치구, 타시도에 배포했다.
금번 길라잡이에서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에 있어 처리부서의 업무처리를 중심으로 한 처리절차, 항목별 비공개 대상정보의 구체적 사례, 법원판례 및 행정심판 재결례 등을 수록해 놓았다.
아울러 행정정보 사전공표대상과 비공개대상정보 세부기준을 재분류하여 정보공개심의회에서 의결 확정한 사항을 반영하였고, 종전의 편람내용 전반에 걸쳐 수정?보완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길라잡이를 통해 정보공개제도에 대한 이해가 보다 폭 넓게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 향상과 국민에 대한 알권리 보장,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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