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세계대표자대회’ 4월 13일부터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대전--(뉴스와이어)--금년 4월 재외동포 한인무역인들과 국내 중소기업인들의 대축제인 “제12차 세계대표자대회”가 세계 각국에서 성공한 해외동포기업인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금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대전시와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 하게 되는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회장 고석화)는 1981년 창립되어 전 세계 60개국 108개지역에 지회를 두고 있는 해외동포 기업인 및 무역인들의 연합체로 무역분야에 영향력이 매우 큰 단체로서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지역업체에게는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고, 한인동포 무역인들에게는 세계화 역량을 확대시킬 수 있는 상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메인 행사인 수출상담회는 해외 동포업체와 국내 중소기업간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약 1천억원 상당의 무역거래 가시적성과가 예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5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대전소재 참가기업에는 시에서 참가비 및 부스임차료를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관내기업체의 참여폭을 넓히기 위하여 한국무역협회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시 홈페이지 (www.daejeon.go.kr) 시정뉴스-시정소식(4218번)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 받아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042-600-3675, E-mail : yunjumi@korea.kr) 또는,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지부(042-864-4620, E-mail : tsar@kita.net)로 2월 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안철훈
042-60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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