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판매하기로 한 후순위금융채권 1,500억원이 판매 첫날 오전 조기매진 됐다고 4월 22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은행은 자본확충과 함께 대외신인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부산은행은 이번 후순위금융채권 판매로 조달된 자금을 지역중소기업지원 및 가계대출 지원자금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자금팀 박용한 팀장은 “이번에 후순위금융채권이 성황리에 조기매진된 것은 그동안 우수한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우량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그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부산은행에서는 2001년과 2002년에도 각각 1천억원의 후순위금융채권을 각 영업점에서 창구 판매하여 첫날 조기 매진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연락처

부산은행 자금팀 김 순 열 차장 (051-645-2723, 구내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