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부산은행은 자본확충과 함께 대외신인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부산은행은 이번 후순위금융채권 판매로 조달된 자금을 지역중소기업지원 및 가계대출 지원자금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자금팀 박용한 팀장은 “이번에 후순위금융채권이 성황리에 조기매진된 것은 그동안 우수한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우량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그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부산은행에서는 2001년과 2002년에도 각각 1천억원의 후순위금융채권을 각 영업점에서 창구 판매하여 첫날 조기 매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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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자금팀 김 순 열 차장 (051-645-2723, 구내 1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