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2010 일자리 만들기 프로그램 발표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허용석)은 1.22일(금) 정부의 올 한해 최우선 국정운영 목표인 ‘일자리 만들기’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2010년 일자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지난해 거둔 일자리 창출 성과를 바탕으로 `10년도 관세행정 주요사업과 연계한 334명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올해 ‘수입물품 유통이력관리(62명)’, ‘원산지표시단속(25명)’, ‘공항 외국어전문 도우미(Green Cap, 27명)’ 등 주요사업과 연계하여 총 114명을 신규 채용하고, 행정인턴 채용(80명), 공무원 임용전 실무수습(140명) 등 공공부문 채용 인력을 활용하여 총 22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관세청은 구직자들이 따뜻하고 희망찬 설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주요사업 관련 채용은 설 명절 이전 조기 발주할 계획이며, 재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으로 추가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조용래 사무관
042-481-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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