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무소 및 충남사무소 출범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홍석우 청장)은 울산 및 충남서북부지역*의 중소기업을 전담하여 지원하는 ‘울산사무소 및 충남사무소’**의 개소식 행사(울산 1.26(화), 충남 1.28(목))가 중소기업 대표·상공회의소 등 경제계, 정부(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지역자치단체(울산시, 충청남도, 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예산군, 당진군, 태안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될 예정이다.

* 충남서북부지역 : 천안, 아산, 서산, 예산, 당진, 태안 등 6개 지역
** 울산사무소 :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1층(울산광역시 북구 연암동 758-2)
** 충남사무소 :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 2층(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492-3)

금번에 신설되는 ‘울산사무소 및 충남사무소’는 각각 2팀(창업성장지원팀, 기술혁신지원팀) 정원 12명(공무원10, 사무보조1, 전문컨설턴트1)으로 구성되며, 해당 지역중소기업에 대해 공공구매 등 판로지원, 불공정거래조사지원, 벤처창업지원, 기술개발지원, 소상공인지원, 규제애로해소 지원 등의 종합적인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사무소 및 충남 사무소’의 신설은 현 정부의 ‘작은 정부 큰 시장의 국정운영 기조’에 따른 국가공무원 증원 억제 방침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울산 및 충남서북부지역의 중소기업 등 경제계와 지자체 등에서 오랫동안 염원해온 희망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울산 및 충남서북부 지역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밀착 지원이 한층 강화된다.

그동안 울산 지역의 중소기업은 부산에 소재한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을 이용함에 따른 불편한 점이 많았고, 부산·울산지방중기청은 별개의 산업구조(유통·경공업(부산) 對 중화학공업(울산))를 가진 두개의 광역시(부산·울산)를 관할함으로서, 울산지역 특성에 적합한 행정 서비스와 다양한 애로사항을 현장밀착적으로 적기에 지원받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충남서북부지역의 중소기업도 대전에 소재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을 이용함에 따른 불편한 점이 많았고, 동 지역은 수도권 및 주 수출국인 중국과 인접하고 있는 등의 우수한 입지 및 인프라여건 등으로 인해 행정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나, 중소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지원을 적기에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받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울산 및 충남서북부 지역의 중소기업은 ‘울산사무소 및 충남사무소’가 설치됨으로써, 다양한 정부지원시책 이용의 편의성 및 접근성이 대폭 확충되고, 정책지원의 적시성이 한층 강화되어 일자리창출이 확대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와 국가경제 활력제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행정법무담당관
과장 윤범수
042-481-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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