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금융중심지 지정 1주년 추진상황 점검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금융중심지 지정 1주년(2009.1.21)’을 맞이하여 금융중심지 지정 원년 추진사항과 2010년도 추진계획 보고, 부산금융중심지 성공다짐 결의를 위해 1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금융관계자와 지역 국회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금융중심지 지정 1주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금융중심지 지정 1주년’ 부산 특화금융중심지 육성 추진성과 및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토의에 이어, 174개 시민단체이름으로 금융중심지 지정의 의미를 되살리고, 처음 가졌던 열정으로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을 모아 부산금융중심지 성공 다짐을 결의하는 시간으로 가질 예정이다.

이어서 부산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선박운용회사인 한국선박운용(주)과 금융중심지 지정이후 최초의 선박금융 전문기관을 부산에 유치하기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는 지난해 부산금융중심지 지정 이후 세계 제8위 선박금융기관인 “칼리온 은행과의 첫 MOU체결”이라는 큰 성과에 이어 부산이 해양·파생 특화금융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동북아 해양·파생 특화 금융도시 부산’을 세계에 알리고, 특화금융허브도시로 지속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구체적인 전략마련과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금융중심지기획단
051-888-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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