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 영화영상조형물 ‘현장2009’ 설치
이번 영화영상조형물 설치는 영화의 거리 어메니티 구축사업의 하나인 동진주차장 가림막 설치와 지역의 젊은 작가들로 구성된 숨조형 연구소가 작년6월부터 총 3개월간의 작업 끝에 완성된 퍼블릭 아트를 표방한 수작거리 공공프로젝트와 연계선상에서 이루어진 결과로 전주국제영화제 행사기간에 메인무대인 영화의 거리에 새로운 랜드마크적 역할을 하여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시민들에게 상시적으로 홍보하고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국내 제1의 영화촬영도시 전주”이미지를 확고히 할 것이다.
작년11월에 작업에 들어가 총3개월간의 제작기간으로 완성된 '현장2009‘ 영화영상조형물은 작품규격 3,500mm(가로)*2,000mm(세로)*3,000mm(높이)로 촬영현장의 단면을 생동감 있게 전통 소조의 기법으로 모델링 한 작품으로 2인상을 일체감 있게 나타낸 구도로 촬영에 열중하며 웅크린 형상과 음향시설을 치켜든 형상 사이에 감도는 긴장감 있는 표현은 실감나는 촬영현장을 사실감 있게 형태적으로 특징을 연출하고자 한 것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 영화의 거리 특화사업 추진사업과 연계하여 이번 홍보조형물 설치로 인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일 년 내내 다양한 문화적 혜택과 볼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며 더불어 영화의 거리 내 상가들도 함께 새롭게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촬영도시라는 이미지와 걸맞는 ‘현장2009’ 홍보조형물은 영화의 거리 곳곳에 있는 아트맵과 빌딩아트와 함께 영화 거리만의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명소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더불어 영상 문화도시 전주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하고 시민들의 문화 휴식 공간, 젊음의 거리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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