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편견”
그 이유는 한국여성들의 피임약에 대한 뿌리깊은 오해와 불신 때문이다. ‘살이 찐다. 여드름이 생긴다. 원하는 때에 임신이 어렵다’ 는 것들이 피임약에 대한 가장 대표적인 오해들로, ‘피임약을 먹으면…’으로 시작하는 검증되지 않은 속설은 이밖에도 무수히 많다.
하지만 피임약 복용율이 높은 국가가 인공 임신중절율도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듯이, 귀중한 생명을 구하고 여성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막연한 편견은 이제 버릴 때가 된 것 같다. 특히 미혼여성이나 비혼여성들의 삶의 질을 고려한 피임에는 먹는 피임약만 한 것도 없기 때문이다.
조병구 원장은 ‘피임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여드름이 생긴다’라는 속설에 대해 “과거 일부 피임약의 경우, 체내 수분을 축적시켜 체중을 증가시켰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며 “야즈의 경우, 오히려 체중이 평균 1kg 정도 감소하며, 여드름 피부 개선 효과에 대해서는 FDA 승인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먹는 피임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임신이 잘 되지 않는다’는 속설에 대해서는 ‘피임약 때문이 아니라 피임약을 복용하는 기간만큼 나이가 들어 임신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고 한다. 특히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여성의 가임 능력이 더 빠른 속도로 감소하므로 가족 계획 시에도 이런 점을 미리 고려해야 한다.
월경이 시작되기 전에 신체적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이라면 전문의약품 피임약을 치료목적으로 복용해 효과를 볼 수도 있다. 먹는 피임약 야즈는 월경전불쾌장애 치료제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병구 원장은 먹는 피임약은 매일 정확한 시간에 복용하면 98%의 피임성공률을 갖는 효율적인 피임방법으로, 작년부터 처방되고 있는 야즈의 경우 21일 복용하고 7일 쉬던 기존의 먹는 피임약에 비해 호르몬제의 용량을 줄여 28일간 연속으로 복용하는 방식으로, 체내 호르몬 변화 폭을 감소시키므로, 부작용도 덜하다고 소개했다.
조병구 원장은 피임방법 선택 시에는 성생활의 빈도, 출산경험, 특정 피임법을 사용해서 안 되는 병력이 있는지 등을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건강과 편리함, 비용 등 여러 측면에서 효율적이며, 가급적 피임약의 첫 복용 때에는 산부인과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피임약을 처방 받고, 복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받는 것이 더 좋다고 조언했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차원이 다른 청결,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노원구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도 전문의약품 먹는 피임약 야즈의 처방은 물론, 친절한 상담과 함께 루프, 미레나, 임플라논 등의 피임시술도 받을 수 있다.
도움말:노원 에비뉴 여성의원 조병구 원장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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