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보호무역조치 모니터링 제4차 회의 개최(1.22)

서울--(뉴스와이어)--WTO 보호무역조치 모니터링 제4차 회의가 1.22(금) 제네바에서 개최되어, 지난 1년간의 국제무역환경 변화 추이를 검토하고 WTO 중심의 보호무역 모니터링 활동을 평가하였다.

※ WTO 모니터링 회의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2009.2.9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총 4차례 개최되었으며 금번 회의에서는 지난 11.19(목) 회원국에 회람된 WTO 보고서(“Annual Report on the Overview of Developments in the International Trading Environment”)를 기초로 논의 진행

- 동 보고서는 2008.10월~2009.10월간의 각국의 무역관련 조치, 경기부양책, 금융산업 지원 조치를 포함

Lamy 사무총장은 지난 1년간의 모니터링 활동 결과 고강도의 보호무역 조치가 난무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세계 경제회복 기조가 안정화될 때 까지 WTO 차원의 모니터링 활동의 지속적인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대다수의 회원국이 이에 공감하였다.

우리나라 역시 WTO의 모니터링 활동 지속 필요성을 언급하고 올해 G20의장국으로서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대응 등 무역관계 이슈가 G20정상회의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표명하였다.

WTO 사무국은 차기 모니터링 보고서*를 6월에 제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며, 이와는 별개로 OECD 및 UNCTAD와 공동으로 G20 국가들의 무역, 투자 장벽에 대한 2차 보고서**를 2010.3월 초에 회람할 예정임을 밝혔다.
* WTO 모니터링 보고서는 총 4회 제출
** 1차 보고서는 2009.9월 회람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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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다자통상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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