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한 대전, 함께한 시간들(Ⅱ)’ 발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안전한 도시 대전 만들기 언론보도자료 모음집인 ‘안전한 대전, 함께한 시간들(Ⅱ)’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모음집은 지난해 부서별로 땀 흘려 추진해 온 각종 안전 활동 보도내용을 종합 정리해 책자로 발간해 효율적인 자료관리를 통한 우수활동사례의 사장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번 모음집에는 2009년도 상반기에 이어 두번째로서 범죄유형 및 예방대책, 어린이안전, 교통사고, 화재 등 모든 안전 분야의 활동상황을 320쪽에 600여건의 보도내용이 월별로 순차적으로 정리 수록되었다.

시는 그동안 Safe Daejeon을 선포한 후 안전한 대전 만들기 종합 대책으로 110대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어린이 안전 기본조례를 제정 하였고, 이상기후변화 대응력 전국 1위, 인적재난 및 최근 20년간 자연재난 사망자 전국 최저에 이어 교통사고 및 범죄 발생률이 광역도시 중 최저 도시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대전의 영예가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재난 예방체계를 재점검하고 Safe Daejeon Expo를 개최하는 등 시민 안전문화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방재과 김민원
042-600-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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