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배응기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내용 브리핑입니다.

▲ 배응기 후보 : 저는 현재 된다고 생각하고, 이겨도 압도적으로 이겨야 한이 풀릴 것 같다. 어떤 언론에서 7:3 정도 우위라고 하는데 8:2쯤 되어야 한이 풀릴 것 같다. 강서의 발전은 부산 발전, 대한민국 발전의 축이다. 대통령도 많이 도와주실 것을 믿고 당의장께서도 많이 도와달라.


◈ 그린벨트대책위원회 현안 보고

그린벨트대책협의회 김경도 실장은 그린벨트 지역내에 현재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동식물사 창고와 시설물들을 신항만에 물류창고로 양성화하는 입법화 요구를 담은 건의서에 대해 설명하고, 유영모 그린벨트대책협의회 위원장이 문희상 당의장에게 건의서를 제출함.

▲ 문희상 당의장 : 그린벨트 문제를 아주 잘 알고 있다. 제가 의정부의 국회의원인데 서울 북부지역으로서 지난 30년간 그린벨트로 묶여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마침 국민의 정부에 들어와서 유연성이 생겼고, 참여정부에 들어와서 제도화되었다. 말씀을 들어보니 문제점을 한 눈에 알겠다. 바로 내 일 같다. 배응기 후보가 당선이 되시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 배응기 후보의 당선이 보증수표라는 말씀을 드린다.
강서구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다. 대통령을 만드신 곳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성공과 참여정부의 성공은 대통령 개인의 성공이 아니고, 우리당만의 문제가 아니며 국가적 차원의 문제다. 반드시 성공해야 선진조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 강서구청장 선거의 승리는 노무현 대통령의 승리로 기록될 것이다. 아울러 국회의원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꼭 당선시켜 달라.

▷ 일 시 : 2005년 4월 23일(토) 10:30
▷ 장 소 : 부산 강서 배응기 후보 선거사무소
▷ 참 석 : 문희상 당의장, 김혁규, 이미경 상임중앙위원, 김영춘, 이근식, 이은영, 제종길 의원, 윤원호 부산시당위원장, 박영선 비서실장, 정진우 중앙위원, 배응기 후보

2005년 4월 2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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