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양대노총위원장이 비정규직법안처리를 위해 단식농성을 하고있는 가운데 어제로 예정되었던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앞당겨 23일 오후5시 국회의원회관 103호에서 속개하기로 했습니다.

양대노총은 사용자과 정부가 노동계의 요구를 거부하고 인권위안을 부정하는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면서 교섭을 성실히 하여 실제 법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기위해 교섭을 하루 앞당기게 되었습니다. 정부와 사용자단체는 성실한 교섭을 통해 비정규직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민주노총 개요
민주노총은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위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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